[지디넷코리아] 미투데이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사례가 최초로 발생했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윈도 업데이트 파일로 위장한 악성 DLL 파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미투데이와 트위터에서 발견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지금까지 SNS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는 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국내 사용자가 대다수인 미투데이를 통해 악성코드를 유포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 미투데이에서 악성코드가 담긴 URL이 유포된 모습 이번에 유포된 악성코드는 감염 PC를 좀비 PC로 만든다. 이들 좀비PC는 공격자의 추가 공격 명령을 기다린다.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하는 서버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이스트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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