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 서비스 불안 해소ㆍㆍㆍ 경쟁력 강화 [천지일보=장윤정 기자] SK그룹 위성 DMB 사업자인 TU미디어가 국제전화 00700 등 유선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SK텔링크에 합병된다. SK텔링크와 TU미디어는 이사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을 결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SK가 TU미디어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통합법인은 향후 미디어 분야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SK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위성 DMB 서비스에 대한 불안을 해결하고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서 각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이라며 "방송콘텐츠 외에 영화와 출판 등 다양한 콘텐츠를 TVㆍPCㆍ스마트폰 등에 특화해 송출하는 사업을 적극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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